'AG 축구 스타들' 금메달 목에 걸고 소속팀으로 - 엔조이토토

스포츠기자 0 618 09.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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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과 함께 토트넘으로 복귀한 손흥민. (사진=토트넘 핫스퍼 트위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해피 엔딩으로 끝났다.

소집부터 금메달까지, 한 달이 조금 넘는 긴 여정을 마친 김학범호 멤버들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소속팀에 복귀했다. 20명 가운데 8명은 파울루 벤투 감독의 A대표팀 사령탑 데뷔 2연전까지 치르고 소속팀으로 돌아갔다.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김학범호 주장을 맡은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은 12일 영국 런던으로 향했다. 토트넘은 SNS를 통해 "누가 돌아왔는지 봐"라면서 손흥민의 복귀를 반겼고,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선물은 없냐"고 농담을 던지면서 손흥민을 환영했다.

복귀하자마자 15일 리버풀전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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