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케니와 스티비, 리버풀 역사상 최고의 전설 - 엔조이토토

스포츠기자 0 2,547 09.14 11:33

15368941018575.jpg

루이스 가르시아와 사미 히피아, 제이슨 맥아티어는 리버풀을 대표해 14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LFC WORLD' 행사에 참여한다.(사진=리버풀FC)
‘킹 케니’와 ‘스티비’. 이 둘의 이름에는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리버풀FC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대표 명문클럽이다. 1892년에 창단해 126년의 오랜 역사 동안 1부리그 우승 18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7회, 리그컵 우승 8회, 유럽축구연맹(UEFA) 유러피언컵/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 등 성공적인 클럽의 역사를 썼다.

오랜 성공적인 역사를 자랑하는 리버풀이지만 그중에서도 빛나는 역사는 분명했다. 한국을 찾은 리버풀의 ‘역사’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두 명의 전설을 추앙했다.

리버풀은 홈 경기장인 안필드를 직접 찾기 어려운 전 세계 팬을 레전드 선수와 함께 직접 찾아가는 LFC World 행사를 세계 곳곳에서 진행했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와 홍콩, 말레이시아, 중국,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한국에서 14일부터 3일간 개최한다.

리버풀을 대표해 사미 히피아(핀란드)와 루이스 가르시아(스페인), 제이슨 맥아티어(잉글랜드)가 한국을 찾아 팬 사인회와 토크 콘서트는 물론, 15일에는 토트넘과 리버풀의 2018~2019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를 함께 단체 관람하는 시간도 준비했다.

Comments


엔조이텔그
sexting
OK
바나나몰
메가토토

전체 스포츠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