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외국인 신장제한 폐지…최대 2명 보유에 1명 출전 - 엔조이토토

스포츠기자 0 731 02.1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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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KBL 제공)

프로농구 외국인선수의 200cm 신장 제한 규정이 폐지된다. 영입 가능한 외국인선수의 숫자는 최대 2명으로 폭이 넓어졌다. 또 매쿼터 1명만이 출전 가능하도록 제도가 변경됐다.

KBL은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4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외국인선수 제도 도입을 결정했다.

2019-2020시즌부터 외국인선수는 매쿼터 1명씩만 출전이 가능하다.

외국인선수 숫자는 각 구단의 재량에 맡긴다. 보유 가능한 외국인선수는 최대 2명이다. 1명 보유-1명 출전과 2명 보유-1명 출전 가운데 각 구단이 결정할 수 있다.

현행 규정은 외국인선수 2명 보유와 총 6쿼터 출전이다. 2,3쿼터에는 2명 모두 코트를 밟고 1,4쿼터에는 2명 중 1명만 출전하는 방식이다. 외국인 2명 합산 샐러리캡은 70만 달러(재계약시 10% 이내 인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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