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출신도 품었다' 시도민구단 경남의 심상치 않은 행보 - 엔조이토토

스포츠기자 0 333 02.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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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지에서 팀을 지휘 중인 김종부 감독. (사진=경남FC 인스타그램)
경남FC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경남은 K리그1(클래식) 승격 첫 해였던 2018년 2위에 올랐다. 돌풍을 넘어 2013년 상하위 스플릿 도입 후 시도민구단 최고 성적을 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도 손에 넣었다.

그동안 시도민구단의 이미지는 '셀링 클럽'이었다. 선수를 키운 다음 빅클럽에 팔면서 구단을 운영했다.

경남 김종부 감독도 "그렇게 보낼 수밖에 없다"고 웃었다. 경남은 최영준이 전북, 박지수가 중국 광저우 에버그란데로 떠났다. 중원과 수비의 핵심 자원. K리그1 득점왕과 MVP를 휩쓴 공격수 말컹 역시 중국행이 유력하다.

다만 경남은 핵심 선수들의 이적료를 전력 보강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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