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19년도 '파검'의 전사다 - 엔조이토토

스포츠기자 0 517 02.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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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는 12일 2019시즌 선수단이 착용할 새 유니폼 ‘STRIPE FOR ALL(스트라이프 포 올)’을 공개했다. 사진은 홈 경기 유니폼.(사진=인천 유나이티드)
'인천축구시대'를 위해 올 시즌도 뭉친다.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는 12일 2019시즌 선수단이 착용할 새 유니폼 ‘STRIPE FOR ALL(스트라이프 포 올)’을 공개했다.

인천은 2019년 신규 캐치 프레이즈인 '인천축구시대'에 맞춰 인천 시민을 비롯한 모든 팬의 간절한 목소리가 모여 승리를 향한 커다란 하나의 함성이 되는 것을 형상화했다고 새 시즌 유니폼을 설명했다.

올 시즌도 인천의 홈 경기 유니폼은 팀을 상징하는 전통의 파랑과 검정의 스트라이프를 사용한다. 원정 경기 유니폼은 흰색에 양팔 소매를 각각 파랑과 검정을 넣었다.

두 유니폼 모두 여러 개의 얇은 스트라이프가 모여 커다란 스트라이프를 만드는 디자인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4만 7천여의 시민주주가 모여 만든 인천 구단의 정체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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